매트리스 세탁을 자주 할 수 없기 때문에 (6개월에 1회 권장) 패트나 시트를 깔아 사용하시고 세탁하여 사용하시면 더욱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침대 관리 하루중 1/3의 시간을 함께 생활하는 침대의 관리는 중요하다. 열흘에 한번씩 매트리스를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세워두면 좋다. 매트리스의 위치를 상하좌우로 바꿔주면 오래 사용 할수 있다.
세탁과정은 일반의류와 달리 외부세탁만 가능해 세재와 솔을 이용 얼룩을 제거할 때 신속히 제거. 세재의 내부침투를 유의해야 한다. 또한 침대를 사용하지 않는 낮 동안은 매트리스 밑에 깡통을 끼워 둔다. 그러면 낮 동안 매트리스 바닥의 습기가 건조해져 제거된다. 침대 사용시 유의사항
침대의 비닐 포장을 벗겨준다. 비닐 포장을 벗기지 않은 채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침대의
수명이 단축된다. 비닐 포장을 씌운 채로 사용하게 되면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매트리스가 부패되기 쉽고 스프링도 녹이 슬게 된다. 패드나 시트를 깔아서 사용한다. 옮길때도 반드시 수평이나 수직으로 옮겨준다. 정기적으로 매트리스의 위치와 방향을 바꾸어 준다. 최초 3개월은 2주일에 한번, 이후부터는 적어도 3개월에 한 번씩은
매트리스를 180도로 돌려 주거나 뒤집어서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매트리스 전면에 고르게 힘이 전달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편안한 잠자리를 갖출 수 있다. 침대를 계속 사용하다 보면 볼트부분이 풀리거나 헐거워지게 마련이다.
적어도 6개월에 한번씩은 머리핀과 뒤판을 연결한 볼트부분을 단단히 조여준다. 가급적 매트리스에 큰 충격을 주지 않는다. 특히 자녀들이 매트리스 위에서 뛰어다니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스프링이 손상된다면 스프링의 복원력은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매트리스는 무리하게 꺾거나 접지 않는다. 매트리스는 무리하게 꺽으면 연결부위가 망가져 소음이 나거나
탄력이 약해진다. |